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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 정지
600그램의 심장 카테고리
2008년▼
[01월 08일 - 02월 14일] 미칠듯한 블루 [02월 15일 - 06월 18일] 인간은 절대적으로 악하다 그러므로 정황적 증거보다 사실적 증거를 보여라 [06월 19일 - 08월 01일] 나에게 미치다 [08월 02일 - 08월 12일] 최악의 미칠듯한 블루 [08월 13일 - 09월 29일] 平 靜 追 求 [09월 30일 - 10월 21일] The blue state [10월 22일 - 11월 23일 ] 계속 갑니다, 슬프더라도 [11월 24일 - 12월 15일 ] 계속 갑니다, 화나더라도 [12월 16일 - 12월 17일 ] 계속 갑니다, 보이지 않더라도 [12월 18일 - 01월 02일 ] 아무것도 아니었다, 나는. 2009년▼ [01월 03일 - 01월 06일 ] 터널을 지나가고 있을 때에는 [01월 07일 - 01월 19일 ] 마지막 사랑. 놓치더라도. [01월 20일 - 01월 23일 ] 금식 [01월 24일 - ] 시계불능, 운전불능 감성이 필요한 일은 하나도 못 하고 있다. 이성만 팔팔하게 살아서 날뛴다. 순수이성비판 입문서, 비판적 사고 이런 거 열라 잘 읽고 있다. 음악은 안 들리며, 피아노 앞에선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질 않는다. 그나마 신예원이 개다리 춤으로 간간히 나를 웃겨주고 있다.
최근 등록된 덧글
감사합니다^^ 그냥 그러지..
by ClioneYN at 06/24 그동안 paris의 가사를 이해.. by 헉.. at 06/23 그렇군요^^ 저도 궁금합.. by ClioneYN at 04/08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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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hantasist ozzyz review 허지웅의 ..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Life Is Always Emergency 루리카씨의 일상생활 이글루.. 세상을향한입맞춤 음악속으로 새퍼 양파의 런던 일기 허주사우르스 Shut down Moon's Lake Fantastic world 뭔가를 공부하는 사람 앤잇굿? 수줍은 느낌의 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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